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친구같은 꿈음..
이명숙
2007.07.21
조회 45

좋은 친구가 있다는 거...
좋은 친구가 되어준다는 거....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하루를 마감하는 이시간,
고요를 뚫고 스민 어둠사이로 빛나는 가로등처럼
환하디 환한 윤희님의 음성과
달콤한 음율에 한없이 가슴 설레는 것....
이 또한 라디오라는 친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요?
저물어가는 여섯째날...이 시간이 주는 의미가,
남은 하루를 위한 쉼표, 혹은 휴식 같다는 생각...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리라 여기며
신청곡 남깁니다.


유재하 / 지난 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