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주세요. 듣고 싶어요. 앨범이 없어졌네요. 누군가에게 선물
했나봐요. '당신과 만난 이날' 말고 다른 곡으로 틀어주세요.
'어두운 거리에 머무른 사랑' 이나 '그러길 바랬어' 듣고 싶습니다.
어제 오늘 기분이 정말 안 좋네요. 안 좋다는 표현이 안 좋을 정도
입니다. 신청곡을 들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요?
그러길 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어쩌면 저녁 때는 나아져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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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 씨 임기훈 노래
마그리
2007.07.2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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