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약 일주일간 방송을 못들었어요..
이리 저리 바쁘고..피곤하고..힘들고..
축구도 그렇고..해서..
무슨 얘기 했나요??궁금해 죽겠네요..
요새 자꾸 이상하게 힘들어요...
심적으로..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건 쉬면 되겠는데..
이건..대체 대책이 안서요..
기도를 해도..음악을 들어도..잠을 자도..
그 후가..전과 다를게 없어요..
전역을 빨리 해야 되는데..
친구들이 보고 싶어요..힘들고 그러면..
친구한테 짜증이라도 내고..속풀이라도 하는데..
여기서는 그럴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술이나 담배를 피는것도 아니고..
군대와서..친구의 소중함..
정말 절실히 느꼈어요..
오래 남지 않았지만..전역때까지 친구들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친구 생일이에요..
축하해 주세요..이지영이라고..
제가 이렇게..이지영이라고 부르는걸 싫어해요..ㅋ
'지영아'하고 불러줘야 좋아하고..
'이지영'하고 불러주면 싫어해요..
그런 시절 다 뒤로 하고..이제 4학년이에요..
곧 졸업이죠..같이 졸업은 못 하지만..
후에 만날수 있겠죠..
윤희씨가..이지영!생일축하해~하고 전해줄수 있나요??
생일축하한다고 꼭 윤희씨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신청곡 안젤로-너의 곁에..부탁해요..
참..그리고..지난 1주일치 방송 못들어서 그런데..
다시듣기는 않되는 거에요;;??
우리 내무실 애들도 즐겨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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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방송 못들었어요..T^T
이찬웅
2007.07.2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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