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정말 제 삶이 막막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정말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믿었는데 그 과정이 실패할때마다
다시 힘내서 일어나는것이 참 용기가 필요하네요..
낙망해서 주춤하고 있는 저에게 남자친구가 해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을 향해 뛰다보면 천장에라도 닫는 법이야"
그래서 다시한번 꿈을 향해 달려가기로 했습니다
자신없었는데 다시 시작해보니 할만하고 정말 기쁘더라구요
내길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다시한번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이룰때까지 달려가자고요!!
언니가 이 사연 읽어주시면 제 용기에 더욱 큰 자신감이 생길거같애요 그리고 언제나 저에게 큰힘을주고 격려해주는 똘이장군한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똘이장군은 제 남친 별명이예요)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 꿈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제 용기에 자신감을 주세요!!!
박지연
2007.07.19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