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개월인지 모르겠네여.^^
10년전 우린 사연 보냈을때부터, 저의 밤은 윤희님의 꿈음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끔 기숙사의 후배들하고 드라이브 할때도 그렇고 혼자 있을때도 그렇고, 항상 꿈음이 있어 행복합니다.
문자로도 신청을 많이 하고, 수다방에도 신청을 많이 했지만 사연을 항상 읽어주시는데, 신청곡이나 선물을 항상 선정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나이에 맞지 않게 조금 높은 연령의 음악을 좋아해서, 90년대 중반이후보다는 80년대 후반쯤이 더 좋은데, 꿈음의 주된 테마는 90년대 중후반 같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은 고등학교 생각나는 노래들도 나오고, 첨듣는 노래들도 좋은 감동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노래든 그냥 좋습니다.
비온후 아름다운 밤 그냥 꿈음을 들으며, 핸ㅇ복함을 만끽 하렵니다~~^^
그럼 계속 수고해 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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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신청곡없이 듣고만 있습니다.
김광훈
2007.07.19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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