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습니다. 군대시절 고참과 후임병 사이였던 우리.
하지만, 사회에 나오니 친구가 되더군요..동갑 이기도 했고 또 같은 직종에 근무를 하다보니... 그런데 그 친구가 다음달 이면 외국으로 나간다고 하더군요. 글쎄 잘 된건지 아닌지... 전 아직 그 친구 걱정이 앞서네요.
이번 주말 만나서 술 한잔하며 오랜만에 많은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그 노래가 참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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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김경근
2007.07.19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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