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우울입니다
당신은 누구시죠?
구름이 녹슬었다 하늘이 찢어졌다
이 빗속
택시 한 대가
숨을 쉬며 서있습니다
윗글은 어제 쓴 거구요
오늘 새벽 5시에 동네 뒷산을 올랐는데
안개비가 소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신비롭데요...
아마도 그건 - 최용준
내가 만일 - 안치환을
신청합니다
이건 되게 쑥스러운 말씀인데요
문화상품권을 김홍석이에게 주셨으면 감사 따따블로 감사하겠는데요....
02 . 2693 . 7328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장마의 새벽
김홍석
2007.07.20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