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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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의 새벽
김홍석
2007.07.20
조회 19
생각이 우울입니다
당신은 누구시죠?


구름이 녹슬었다 하늘이 찢어졌다


이 빗속
택시 한 대가
숨을 쉬며 서있습니다



윗글은 어제 쓴 거구요

오늘 새벽 5시에 동네 뒷산을 올랐는데
안개비가 소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신비롭데요...

아마도 그건 - 최용준
내가 만일 - 안치환을
신청합니다

이건 되게 쑥스러운 말씀인데요
문화상품권을 김홍석이에게 주셨으면 감사 따따블로 감사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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