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꿈음을 알게 되고 홈페이지를
방문 했을때 어떤 마음으로 사연을 올렸었는지요..
그때는 꼭 무슨 일이있을때
제발 라디오에 사연이 소개되길 간절히 바라며
사연을 올렸었죠..그리고 사연을 올린 날이면
더 열심히 라디오에 귀기울이며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연이 소개되고 안되고와는
상관없이 일하다가도 시간만 나면 이렇게 방문하고 있어요..
별일 아니어도 글 하나씩 꼭 올리고 가고요..
저절로 익혀진 행동을 일컸는 습관처럼요..
이제 제게 꿈음은 제 생활의 습관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퇴근길 윤희님의 목소리가 현경씨 집에 조심히
들어가요 그러시는것 같구여
괜히 속상한일 적어 놓으면 다 해결 해 줄것 같고
기쁜 일 적어놓으면 다같이 기뻐해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꿈음을 빼먹은 날은 잘때까지 허전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ㅋ
좋은 습관을 들여주신 꿈음...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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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 제 사연이 소개될지 모르니 신청곡
올리고 가요..
윤하의 "연애조건"
퇴근할때 들으면 피로가 확~~풀릴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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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되어버린 꿈음..
이현경
2007.07.20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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