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1살에 컴퓨터를 접하려니 퍽이나 힘이드네요
간신히 꿈음에 찿아 왔어요
벌써 참여 하고 싶엇는데 오늘에야 성공 햇어요
윤희씨저에게 박수 크게 한번 처 주세요
윤희씨 프로 듣고 있노라면 내 마음 너무도 차분 해지고 평온함을 느낍니다
음악 선곡도 맘에 들고요
아마도 꿈음은 나의 하루 일과에서 꼭차지 해야만 될거예요
7월21일은 나의 1번째손주 양 세찬이의 백일 이랍니다 우리 세찬이 건강 하고 예 쁘게자라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님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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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컴퓨터
장순분
2007.07.17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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