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씨를 조아라해서...
계속 라디오를 끼고 꿈음을 듣다가...
허윤희언니로 DJ가 바뀌고 나서 왠지 어색함이 있어서 한동안 듣지 않았어요 ^^ ㅎㅎ(죄송 ^^)
근데 역시 라디오 없이는 쓸쓸해서 인지...ㅎㅎ
다시 몇주째 듣고 있는데....
계속 들을수록 DJ 목소리 넘 좋다...ㅎㅎ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오늘은 언니 칭찬 좀 해야겠다 하고 들어왔지요 ^^ ㅎㅎ
직장 생활로 다소 지쳐서 몽롱한 저녁 시간을 언니께서 참 따뜻하게 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ㅎㅎ
그래서 요세 참 편안하게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내년이면 30을 바라보는 나이라..ㅎㅎ
선곡에 있어서도 제가 참 조아라하는 곡들과 자라면서 많이 들었던 곡들이 많이 나와서 참 좋습니다 ^^ ㅎㅎ
편안한 방송과 따뜻한 방송에 참 감사를 드리고요 ^^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 입니다...ㅎㅎ
잠시나마 꿈음을 외도해서 죄송해요 ^^ ㅎㅎ
신청곡은 멋진 사랑을 기대하며 ^^ ㅎㅎ
박선주의 '남과여' 부탁드립니다 ^^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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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ㅎㅎ
박상미
2007.07.18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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