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보내고
꿈음 만나기전에 바로 직전에
꿈나라로 직행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래서 요몇일 꿈음 만난는 일을 소홀아닌 소홀하게 되엇네요~
꿈음에서 들려주는 주옥같은 추억의 노래들도 듣지 못한채
매일 선곡리스트로만 접하는 이 어처구니없는 일을 몇일째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제발..꿈음에서 만나길 바라면서...
신청곡 장동건의 너에게로 가는길...살짝 올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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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긴 버릇...
박소현
2007.07.1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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