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그냥 시원하다라는 말이 나오더니
오늘은 왜 이렇게 더워란 말이
절로 입에 배어버렸네요..ㅋㅋ
사람마음이란 참으로 간사한것 같아요..
추울땐 춥다고 또 더울땐 덥다고 난리고.ㅎㅎ
날씨도 그렇지만 사람에 대한 마음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저는 요즘 왜 그리도 다른 사람의 단점이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일하다보면 부딪히는 건 당연한 건데
그럴때마다 서로 짜증내고 화내고
토라지기도 하고...그런 일이 생기면 저는요
혼자 막 그 사람 흉봐요.ㅋㅋ
그럼면 좀 기분이 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스스로 위로가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그러면 안되는 건데 말이죠..
분명 저도 모르게 그 사람들에게 짜증부리고
화낸적이 있었을텐데 그 순간은 그것을 살짝
잊나봐요..그리고 상대방의 잘잘못만 따지게
되죠..
앞으로 지금보다 더 더워질텐데
짜증내지 말고 또 짜증이 나더라도
웃으면 넘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올립니다..^^
스쿨의 줄리안
신나게 듣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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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도..
이현경
2007.07.18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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