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에 "꿈과 음악사이"를 들었었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어느날 운동하다 우연히 듣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이름을 잊었지만 그 시절 DJ도 허씨성을 가진 분이었는데...
익산에서 방송하는 프로였는데
허윤희님이 하시는 방송 들으며 그 시절 생각을 한답니다.
차분한 목소리가 참 편안하고 선곡이 좋아서 자주 듣는답니다.
항상 좋은 방송 해주시길 빕니다.
혹 가능하면
One summer night
아니면 트윈폴리오의 행복한 아침 들려주실 수 있나요?
조용필의 단발머리도 좋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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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는데 반갑게 듣고 삽니다.
영호
2007.07.18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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