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빨간날이었죠.
제헌절.. 덕분에 하루동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제헌절이 마지막 이었다고 하네요..
정말인가요?
어린시절 빨간날이라는 단순한 이유 하나만으로
기억하던 수많은 날들은.
우리가 어린시절 좋아했던 빨간날의 추억은.
훗날 어른이 되어버릴 지금의 개구장이들에게 물려줄 수 없게된 건가요.
이렇게 생각하니,, 참 아쉽네요~
누나는 오늘 편안하게 쉬셨나요?
전 마지막 제헌절을.. 정말 푸욱~ 쉬어버리고 말았답니다^^
편안한 방송- 잘 듣고있구요..
앞으로도 좋은방송 부탁드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이 마지막 제헌절이었다네요..
주민호
2007.07.17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