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 한마디란 정말 상처를 주기도
또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기위해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어느 순간엔 저도 모르게
아픈 말을 내뱉고 있는 절 발견해요..
또한 상대방은 저에게 아픈 말을 하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 하기도 하죠..
오늘은 제가 다른 사람의 말에 의해 상처 받은 날이였어요..
늘상 조금씩 부딪히긴 했었지만
오늘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윤희님 혹시 어떤 말을 듣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을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사실 따지고 보면 별말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 순간만큼은 마음에 딱 꽂혀버렸어요..ㅠㅠ
늘 나이어린 내가 이해해야지 이해해야지 했었는데
오늘은 도저히 자제가 안 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버렸습니다..
아이구..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요..ㅡ.ㅡ
벌써 6시간전 일인데 말이죠..
너무 괴롭네요..
앞으로는 제가 좀더 참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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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하루..
이현경
2007.07.1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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