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인터넷으로 언니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저의 신랑은 거실에서 축구를 보구 있구요~
제가 어제 너무나 심한말을 해서...웅웅...
너무너무 속상해요~
언니 제가 볼륨을 높일테니까..
제말좀 대신 전해주세요~
원석아 나한테는 너밖에 없어~
우리 행복하게 알콩달콩 함께 이쁘게 살자
미안하궁. 올해는 울자기야 닮은 아가도 갖자.
사랑해 얄루~~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랑아 미안해~
김선희
2007.07.15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