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지방출장 다녀와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쉬었습니다...
휴가가 아닌 휴가를 다녀왔는데 집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한달전에 먹은 옻닭 옻 올라서 힘든 휴일보내고
어제부터 출근을 했는데 일이 밀려서 그런지 오늘 휴일에도
불구하고 텅 빈사무실에 저 혼자 근무 하고 있습니다....
조용하니 음악을 듣고 일을 하니 좀 쓸쓸하긴 하네요^^*
야간에는 주로 꿈음 차안에서 듣곤 했는데~~
매일 저녁시간 꿈음을 기다려지곤 합니다
신청곡
M.C THE MAX "행복하지말어요"
노을 - 인연 부탁합니다....
수고하셔요~~~이젠 퇴근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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