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방송에 빠져본 적이 없었어요..
어떤 방송이 재미있더라... 하는 친구들의 권유에도
몇번 듣고는 말아버리는 저였는데.....
군대에 와서 이렇게 라디오 방송에 빠질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꿈음을 듣게된 것은 며칠 되지 않았어요.
처음 듣게 된것은 한달정도 전에 라디오 주파수를 마구 돌리다가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잠깐 듣긴 했지만 그때 뿐이였는데..
이런 제가 꿈음에 정말 빠져버리게 된것은....
며칠전 주파수를 돌리다가 또 꿈음을 듣게 되었고 목소리에 빠져
사연을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윤희님이 기억하시려나??
머 이런 목소리가 다 있나.... 했던 그 사연..;;
그 사연을 듣고 너무나 공감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목소리가 너무나도 듣고 싶어서 매일같이 꿈음을 찾고 있답니다.
전 지금 군인이랍니다. 올해 12월이면 집에가는 병장이에요.
군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준 꿈음.....
하나님께서 주신 크나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마감하려구요.. ^ㅡ^
***(여기에 노래 신청해도 되나요?? 신청가능하면..
보아의 KEY OF HEART 신청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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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에요..
김정현
2007.07.14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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