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꿈음을 들으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윤희언니 목소리와 사연, 노래를 들으면
그림이 슥슥. 잘 그려지더라구요. ^-^
아무튼
저의 영원한 아지트. 꿈음을 생각하며 그린 이 그림(꿈음으로 하나되는 사람들~)을 선물로 보냅니다.
(윤희언니를 더 예쁘게 그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하하^^;;
나중에 다시 예쁘게 그려드리겠습니다)
델리스파이스의 "고백" 이 듣고 싶어요.
(선물도 보냈는데 꼭 틀어주세요~~ 꼭이요*^^*)
윤희언니의 광팬 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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