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부터 열두시까지는 제게 앙꼬같이 소중한 시간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그 시간엔 늘 꿈음과 함께하죠.
오늘은
내리는 비 만큼 마음에 눈물을 흘린날입니다.
마음에 몸살을 겪는 오늘...
음악이 너무 좋네요. 다른 날도 늘 느끼지만
오늘은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 내리는 비 만큼...
문정아
2007.07.11
조회 1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