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무리할 시간인데 헤어져야할 시간이데..잠도 안오고 후아 슬퍼지려는 마음 잠도 안오고..맘이 답답하네요..
내일을 위해 자야할것 같은데 왜 이리 잠도안오고 그냥 음악에 취해 감상중입니다.. 뭔가 불안하고 맘이 답답합니다..
하는일도 조금 불안하고 앞으론 어떤일을 해야하나 답답한 맘뿐입니다..그럼 내일을 위해 오늘은 이정도로 인사드립니다..
다음에또 인사드릴께요..
강영숙011.9291.5868
인천 남동구 도림동371 오복빌라13동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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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맘이 슬퍼지려는 이밤에..
강영숙
2007.07.12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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