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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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안녕하세요..오랜만이에요..
이찬웅
2007.07.12
조회 16
비록 오랜만에 이렇게 사연을 올리지만..
매일 듣고 있었답니다..
어제도 축구를 포기하고 라디오를 듣고 있었죠..
덕분에 내무실 후임들도 라디오를 들어야 했죠..

제가 얼마전에 외박을 다녀왔잖아요..
그 후 시간이 전보다 더 않가는거에요..ㅋ
외박 나가서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려고 했는데..
약속이 깨지고 이거 하고,,저거 하고..
시간을 쓰는게 여간 쉬운에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복귀날 정말 친한 친구는 다행히도 만났었습니다..
그 친구..학교에서 인정한 저랑 베스트 프랜드였는데..
무슨 이유인지..제가 작년..5월..일병때..
아무런 이유없이..그냥 일방적으로 절교 당했거든요..
너무 낙심하고..그렇게 한 4개월을 보내다가..
9월달에 다시 만났었는데..지금 이렇게 다시 전처럼 만나는걸..
전처럼 친한 친구로 돌아온걸..정말..감사하고 살고 있습니다..
여자애같지 않게..털털한 면도 있고..
항상 제게 도움을 많이 줘서..그 친구 너무 고마워요..

혹시 이방송을 들을지 모르겠는데..
윤희씨 ..그 친구에게 전해주세요..
영미야~흠..고맙다..

혹시..노래 틀어주신다면..
버디-친구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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