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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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길,.......
바다혜진
2007.07.12
조회 20
안녕하세여,,,,또 한번 이렇게 글을 올리네여
비가 그치고 좀 선선해진거 같아 기분좋은 밤입니다..
전 지금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아이 낳고 가지고 있던 직업도 그만두고
6년이라는 세월을 쉬다가 ,,올해부터 새로운 일을 찾아
하고 있는데여,,,,,,,,,,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네여,..
그런데 다른 애들 가르치려다 우리 애들한테 소홀해 지는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한참 엄마손이 필요한 아이들인데
넘 무심하지 않았는지,,,,,,,,,,,
제 욕심만 너무 채우려 하는게 아닌가
반성도 해보네여,,,,,,,,,,,,,,지금은 아이들이 힘들지만
아이들이 커서 엄마의 훌륭한 모습을 보면
기뻐하지 않을까요?
옆에서 많이 도와주는 신랑한테도 고맙고
부족한 엄마를 늘 사랑해주는 아이들에게도
넘 사랑한다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도,,,,,,,,그꿈 접지말고
끝까지 잘해나가길 화이팅!!!!!!!!!


마법의 성,,,,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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