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봅니다..
좋은 목소리,좋은 음악으로 좋은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가 장교로 군대를 갔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많은 업무들로 힘들어하네요..
옆에서 해줄수 있는것은 없구..그냥 힘내라고 말해주고싶어
사연 올립니다..
이 사연이 언니 목소리 통해 읽혀지면 힘이 될거같애요..
힘내라고,,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부탁드려요..제 남자친구가 요즘 즐겨듣던 노래예요
'비밀번호 486'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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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고 싶어요..^^
박지연
2007.07.1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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