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고시생이예요.
그래서 항상 10시에 집에 가는데..가는 길에 라디오를 듣거든요.
여기저기 주파수를 맞추어 보다가 꿈음을 알았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좋으세요.
그래서 매일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신청하는 노래 좀 틀어주세요.
조규찬의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이 밤이랑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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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듣고 싶은 노래..
조형매
2007.07.10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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