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과 함께 하면서 편안하게
음악도 듣고 사연도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 왔는데..
글 올리기는..몇 달 만 인 것 같아요
언제나 힘이 되주는 꿈음이였는데..
그래서 언제나 시계를 쳐다 보면서
10시 즈음이 되면 라디오를 미리 켜 두고
언니의 오프닝 멘트를 들으며..
자정에 클로징 멘트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요즘엔 어떻게 하다 보니 10시가 훨씬 넘어서야
'꿈음 벌써 시작했구나..오늘은 어떤 오프닝 멘트로
시작했을까?' 이런 생각 하며 아쉬워하며 또 얼른 라디오를 켜죠
언니가 시작과 끝에 하는 말은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것 같아서
많이 와 닿는 말은 녹음해 두기도 했었는데 말이예요..
요즘 너무 욕심 부리던 것들을 잠시 잊고
조금씩 그 욕심을 채우려고 많이 비워뒀어요
그래서 복잡했던 마음도 한결 나아졌구요
한편으론 이대로 멈춰서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좀 더 넓게 생각하려구요~
언니 방송과 함께 하면 두 시간이 넘 금방 지나는 것 같아요
마음의 휴식 같은 방송!
언니의 따뜻하고 편안한 목소리..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노래 신청할게요
[양파- "그대를 알고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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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시간..
woorisay
2007.07.07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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