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누구한테나 힘든가봐요,
부잣집도 고난을 이겨내고 부자가 됐을테니까요.
가난한사람도 고난만있지는 않을테니까요.
요즘 인생이란걸 생각해봅니다.
나에게 인생이란 무엇일까? 추억등이 아닐까......
땀과눈물행복이 모두 짬뽕된게 인생이아닐까 싶네요.
지금 군대에 가있는 형원이오빠가 너무보고싶습니다.
택원이오빠도요.....
오빠, 군대생활 외롭지????
가까이있어도 잘못가는 형원이오빠
어쩌다 만나도 말못거는 택원이오빠
저에게 '오빠'란 존재 어색하기만 한가봅니다.
맨날 편지쓴다쓴다, 하면서 바빠서 못쓰고
아니, 이건 핑계죠. 편지는 왠지 어색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안쓸때가 더많아요.
하지만 오빠들이 군대에서 오면 꼭 내가먼저
"오랜만이야"하고 인사해볼거에요.. 그리고 사랑해라고.....
윤희언니가 꼭 유미가 빨리돌아와서 웃어달라고 전해주세요.
파란의 그녀와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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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김용남
2007.07.09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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