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청자.. ㅎㅎ 무슨 얘기냐 하면요, 꿈음은 들으면서 게시판에 출몰하는 것 보단 음악만 즐겨 듣고 있다는 얘깁니다. 잠수하면서 조용히 음악감상을 한다는..
꿈음은 자주 듣는 편은 아니지만, 금요철야나, 저녁 시간 때 운전을 하고 있을 때면 꼭 듣는 편이랍니다. 지난 번에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이런 생각이 드네요...
헤어진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시작되는 사랑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건 모두가 사랑받고있으면서도, 또 크거나 작게 욕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내 마음을 그냥 알아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마음은 보여주지 않으면서요..
금요철야를 빠짐없이 다니면서, 가끔 느껴보는 거지만, 사랑은 형식적이거나, 또는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서, 보여주는 것이 아주 많이 중요하더라.. 하는 판단이 서게 합니다.
사랑에 상처 받으신 분들, 그리고 사랑을 시작하시는 분들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이 있습니다. 들려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말입니다.
메이세컨 - 내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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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청'잡니다.
꿈꾸는어린왕자
2007.07.06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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