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목소리가 자장자고 들려요. 잠들락말락 정말 꿈결에
그래서 오늘은 밝은 낮에 들어왔답니다.
우리 꿈돌이들도 모두 활동할 시간이지요.
듣고 싶은 곡은 부르는 분이 김은환씨던가 별로 유명하지 않은 분이었는데 첫 가사가 " 먼 길 떠난 그대 오지 않아요 정말~ 생각이 자꾸 나요 잊을 수 없어요"
전 늘 숙제를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해요.
참 극단에서 전화가 와서 다음주 13일의 금요일에 젊음의 행진 보러가요. 보고 와서 아니 그전에도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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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밤엔
양미애
2007.07.06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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