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봐도 가슴벅차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의 종류가 다른지라
친구이상의 사이는 아니지만
전 그사람이 너무 좋아요..
그런 그사람이 오늘 28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쑥스럽기도 하고 왠지 어색해서
생일 축하인사를 직접 못하겠더라구요..
윤희님이 대신 전해주세요..
기영씨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구여...
신청곡-꼭 내마음을 말하는 것 같아
요즘 많이 듣는 노래예요.
"채연-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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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사람 생일입니다..
이현경
2007.07.06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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