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명이 회식을 했어요
오늘은 음식점을 참잘 선택 했더군요
테이블마다 한명씩 맡아서 고기도 뒤집어주고 잘라 주니까
신경안쓰고 담화를 많이 나눌수 있어서 참 편하게 먹고 왔지요
반찬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먹는 우리가 부담스러울정도로
친절하고 깔끔하고 맛도있고.... 다시 가고 싶은 맘이 생기더라구요
아마 그음식점은 지금 그대로이어간다면 우리 아짐마들 좀
입바람이 쎕니까 ? 금방 부자될거 같애요
그리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도 참석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꿈음님도 행복하시죠....^*^
신청곡 .....남화용의 ..홀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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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도 잘끝나고...
남명자
2007.07.06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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