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의 나와 같다면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전화한다던 민달여사~ 엄마 집엔 잘 다녀왔는지 궁금하네요..
집에 오는 길에 한잔한다던 울 서방님은 언제 오시나...
흐흐..
바느질이나 하면서 전화도 기다리고 서방님 오시길 기다려야겠네요^^
아..참...바느질은...티매트랑 식탁 매트 만들고 있어요^^
살짜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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