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방송 오랫만에 들어서
오늘따라 더 기분이 좋네요
그동안 학교에서 행하는
국토순례를 갔다 왔거든요
길게 간건아니지만 8박9일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친구들을
새로 알게되서 좋았던거 같아요
매일같이 똑같은 생활에 무료했던 찰나에
저에게 아주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몸은 무척이나 힘이들었지만
그속에서 친구들끼리 서로
도와주며 의지해가니 몸 힘든건
정말 잠깐이드라구요^^
이렇게 여름의 시작을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면서 시작해서 너무 좋아요^^
헤헤^^
여행스케치에 왠지 느낌이 좋아 신청할께요^^
선물로 루나틱도 주시다면
더할나위 없이 영광이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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