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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박화숙
2007.07.03
조회 15
받기보다 먼저 베풀수 있는 너그러움을 지니고자 했지만 항상 그것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상대에게 상처를 준것이 아닌가 싶다 그의 만남과 동시에 그에게 뭐든 다 줄 맘만 있었을뿐 아픔과 상처 나의대한 실망만 가득 싫도록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후회한들 뭔 소용이 있겠냐만 조금이나마 나에대한 맘을 알아주길 바란다. 6월달을 마감하는 마지막날까지도 그에게
나에대한 실망은 여전히 보여줬음을...실수/잘못은 계속적으로 지속되어만 가고 있으며 그 역시 그 아픔속에서 하루하루를 지탱하고 있지 않는가 싶어진다.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수 없다.
내가 너를 너무나 잘알고 내가 너에대해 너무나 마는것을 바라고
있기에 그런것 같아!! 말로서 할수없지만 이곳을 빌어서 정말 너를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하고자 하는맘이 너무나 가득차 잇어서 차지하려고 하는 소유력이 강했음을 인정하고 부족한 나이기에 곁에서
야단치면서 아픔과 고통이 뒤따를때는 또다른 기쁨과 즐거움,
행복을 기다리면서 좀만 기다려주길 바란다.
정말 미안해!!~~
음악은 사랑보다 깊은상처를 듣고 싶습니다.
그가 이 음악을 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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