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중반을 어느새 훌쩍 넘어버렸네요....
야무진 꿈만 꾸며 살아왔는데...현실로 다가오는 내 일상은 맘같지가 않아요.보름동안 너무 아파 많이도 울었네요..
몸 회복되면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가고싶은 아주 작은 소망바래봅니다
일하며 방송 듣고있을 태식씨 힘내요!!화이팅!!
허윤희님 언제나 건강한 모습잃지마시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모든이들에게 작은행복 나눠 주시길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김종찬--산다는것은
*고한우--네가보고파지면
*임현정--첫사랑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꿈꾸며..
smj2477
2007.07.03
조회 1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