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 살짝.
빨간풍차
2007.07.03
조회 40


# 10시 같지 않은,
왠지 9시 정도밖에 되지 않은 듯한 느낌의 밤입니다..

그래도 어김없이 10시 땡~ 하면
윤희님의 목소리가 라됴에서 흘러나오니...
느낌은 느낌일 수 밖에 없겠지요?

어제부터 공식적인 땡땡이(!)로..
내일까지 사외교육을 받아요~
대학교에 가서 수업을 든는 건데,
아침에 조금 일찍 가야하고,,
빡빡한 수업이 있지만,,
그래도 일찍 퇴근할 수 있어서 느무 좋습니다 :)

오늘도 일찍 퇴근해서,,
저녁 챙겨먹고,, 토마도 한 입,,
음악 들으면서 사진 찍었던 거 정리하면서
아주 여유로운 밤을 보내고 있네요..

물론 꿈음 틀어놓구요.. ^^
행복 머 별거 있나요,,
이렇게 작은 여유 누릴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ㅋ


오늘도 12시까지 쭈욱 함께 할께요~


* 시원한 노래 듣고 싶어요~ ☆
- 라디오를 크게 켜고 : 롤로코스터
- 나는 나 : 주주클럽
- 고물 라디오 : 크라잉넛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