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시 같지 않은,
왠지 9시 정도밖에 되지 않은 듯한 느낌의 밤입니다..
그래도 어김없이 10시 땡~ 하면
윤희님의 목소리가 라됴에서 흘러나오니...
느낌은 느낌일 수 밖에 없겠지요?
어제부터 공식적인 땡땡이(!)로..
내일까지 사외교육을 받아요~
대학교에 가서 수업을 든는 건데,
아침에 조금 일찍 가야하고,,
빡빡한 수업이 있지만,,
그래도 일찍 퇴근할 수 있어서 느무 좋습니다 :)
오늘도 일찍 퇴근해서,,
저녁 챙겨먹고,, 토마도 한 입,,
음악 들으면서 사진 찍었던 거 정리하면서
아주 여유로운 밤을 보내고 있네요..
물론 꿈음 틀어놓구요.. ^^
행복 머 별거 있나요,,
이렇게 작은 여유 누릴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ㅋ
오늘도 12시까지 쭈욱 함께 할께요~
* 시원한 노래 듣고 싶어요~ ☆
- 라디오를 크게 켜고 : 롤로코스터
- 나는 나 : 주주클럽
- 고물 라디오 : 크라잉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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