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음.. 한달 전쯤인가...
인터넷방송을 듣다가 방송하시는 분 소개로
우연히 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는 라디오와 그리 친하게 지내질 않아서
한번 들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은 거 있죠, 윤희님의 목소리와 선곡들이 ㅎ
아무튼 그렇게 근 한달간 방송만 듣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 보네요..
아 장마철이라 그런지 더위가 가라앉질 않더군요..
빨리 장마도 지나고 8월이 왔으면 좋겠네요..
01학번 모꼬지(MT의 순 우리말)를 가거든요..
거의 반년만에 만나게 되는 거라 그런지 설레이네요ㅎ
아무튼 시원한 바람이 불 그 날을 고대하며,
노래 한곡..
마이크로키드 - Nu:Day 신청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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