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주파수를 돌리다가..
사람 목소리가 이럴 수가 있는가 하며..
듣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윤희님 목소리가..
말소리가 말을 하는데.. 고요하고
크게 웃거나 언성을 높이시지도 않는데
제 마음이 마구 흔들립니다.
하루를 엮었던
제 모난 마음을. 지나친 무심함을 작은 웃음을
작게 흔들어놓습니다.
꿈음..
직장에서 마음 분주하다가
퇴근해 16개월된 아가와 씨름하다가
10부터 잠에 겨워하는 아가를 재우며 꿈음을 가만가만 듣다가 어느결에 같이 잠듭니다.
1부에 듣고 싶어요.
성시경의 거리에서..
광화문 거리에서 한사람을 오래 사랑했었던..푹 빠져버렸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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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와 기억.
써니.
2007.07.04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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