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에서 작은 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희 친언니와 함께 하고 있는데..
요즘 중학생들 시험기간이라
이렇게 밤 늦게까지 수업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제가 쉬는 시간이 있어
잠시 들러 글을 남김니다..
저희가 11시에 퇴근을 하니..
이 사연이 읽혀진다면..
11시 넘어서 읽어주세요~~~ 헤헤~ ^^
힘들지만..
함께해주는 남자친구와 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여
함께해서 너무 좋고..
힘들더라도 늘 웃으면서
좋은 미래가 올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구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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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
2007.07.02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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