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혁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잘까요..? 정말 애들은 자는 모습처럼 예쁜모습도 없어요?그 느낌은 엄마 밖에 모를겁니다....
제 친구가 둘째를 며칠 전에 낳았다네요..... 기쁨이 두배 겠죠....
축하 많이 해주세요...
축하곡..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틀어주세요..
우리 사랑 하는 혁이도 자면서 듣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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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잘까요..? 정말 애들은
손희숙
2007.07.02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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