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어요...
습관적으로 켜는 라디오...
은희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친근할 정도예요^^;
오늘역시 넘 좋아요...비가오면 생각나는 추억들...
사연들은 다르지만 모두들 같은 마음인것 같아요...
그리움, 떨림,,,등등,,,
저 또한 그런 그리움과 떨림이 있구요...
운희님!! 꿈음..홧팅!!
담에는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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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과 함께하면서..
안미선
2007.07.02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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