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있는 백석대학교 특수교육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12월에 있을 임용고시 준비를 위해 학교에서 교육과정강의를 MP3로 듣다가 우연히 주파수를 맞추던중 윤희언니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를 듣고서는 꿈음 애청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조금은 공부하다 지쳐있는 시간에 꿈음과 함께하니 어디서인지 조차모르는 힘이 솟아났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지친 친구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해줄 생각입니다.
현재 특수교육진흥법의 개정으로 인해 전국에 있는 특수교육과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취업을 떠나서 진정 장애아동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모까지 불사르며 열심히 정부와 맞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음이 복잡할 전국의 특수교육과 학생들에게 화이팅하자구 언니가 꼭즘 전해주세요!
그리고 저희학교 임용고시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특수교육과 04학번 친구들에게도 많은 용기주세요!
앞으로도 꿈음.윤희언니를 통해 많은 쉼과 위안 얻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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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에 주파수마춰진날.
정유진
2007.07.03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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