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늦은 밤 좋은 음악을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십대 중반을 살면서 이렇게 글을 쓰기는 첨이네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두려워짐을 느끼네요. 용기와 나이는 반비례하는 듯 합니다.
얼마전 선배의 소개로 만난 분이 계시는데 다가가기가 좀 조심스럽네요. 흘러가는 하루 하루가 너무 아깝기만 한 생각에 조바심만 생기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고 다다가야 할 지 고민이네요...
삶의 무게로 감성마저 눌려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럴 수록 힘내고 용기를 가져야겠지요?
사연이 소개가 되던 안 되던 윤희님께서 맘속으로 힘을 좀 주셔요... ^^
아는여자 ost의 "아는여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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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희망을...
김홍진
2007.07.0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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