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녁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주말에만 가능합니다.
우울한 마음에 위로를 얻으려 큰맘먹고 지난 주중에 문자로
아주 짧은 첫 사연을 보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인지
보기좋게 차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사연을 보내는게 더욱 망설여지네요.
부디, 이 번에는 신청곡까지 들려주시면 상처(?)가 치료될 것 같아요
항상 좋은 방송 듣고 있습니다.
저와 감성지수가 비슷한 분들이 많은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하네요~^^
듣기만 해도 영상이 떠오르고 눈물이 나는
하얀거탑에 삽입되었던 바비킴의 소나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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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망설임..
최민아
2007.07.0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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