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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마음까지 젖은 하루
장혜경
2007.07.01
조회 19
오늘은 그가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늦은 나이에 그를 만나 온 마음을 다 주어 버려 나에게 남은 네마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하루종일 마음이 젖어 지금은 그 젖은 마음 주체 할 길 없어 꿈음~으로 그나마 위로 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는 노래가 정말 일까요?
너무 아파서 언제 이상처가 아물지~
그가 빨리 연락 해 왔으면 좋겠습니다.
상처가 곪아 암이 되기젼에 말입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으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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