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일요일 저녁 6시반 대학로에서 위대한 캣츠비 보고 왔어요^^
작은 극장이기에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너무 잘 봤어요^^
배우들의 열정이 넘치는 정말 멋진 무대였죠...
남자친구가 꼭 꿈음에 가서 남기래요...정말 잘 봤다고 고맙다고...^^
고맙습니다^^ __ ^^ (꾸벅)
매일 매일 윤희 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금이시간들을 보냅니다.
오늘도 언니의 방송을 들으며 글을 남겨요~
비오는 밤..시원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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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어요^^
강현희
2007.07.0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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