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이 보람 없을 때 우리는 어디로 가나
생각이 세상을 지배하듯
생각이 나를 지배 못할 때
우리는 떠날 준비를 하는구나
불꺼진 화장실에서
담배 타는 빛에 의지한체
밑을 닦는 모습
듣고 싶던 음악이 흐르는
꿈과 음악 사이
천국과 지옥이 교류하는
지상의 사람들
대낮에 또 졸음 오면
나는 또 어디로 가나
우산도 없는 장마철에...
sg 워너 비의
타임리스 혹은 살다가
듣고 싶습니다
아니면 우순실님의 잃어버린 우산을 들려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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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잃어버린 날-김홍석
김홍석
2007.06.30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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