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방송 잘 들었습니다.
누워서..천장을 보며..그냥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생각이 좀 많아서요..
그런데..제 신청곡이 나오더라구요..
고맙단 말 전해 드리려구요..
허윤희씨 감사합니다.
사연을 부쩍 부쩍 올리고 싶은 욕심은 굴뚝같네요..
하지만..약 5.6년전..라디오광이었을때를 생각하면..
사연을 거의 폭탄메일 수준으로 올렸었거든요..
그러다가..생각 했죠..
-'그저..라디오는..
누군가의 사연으로 인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사람의 사연에 귀기울여주는 그런게 좋아서 듣는구나..'-
그게 생각나서 조금 자제하려구요..;;
부탁이 있어요..
7월5일까지 잠자코 있을께요..그냥 듣기만 할께요..
제가 그때까지 이렇게 인터넷을 못 하고..듣기만 할것 같아서요..ㅋ
7월 5일은 친한 친구 생일이에요..
그날..박재림이라는 친구한테 생일축하한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제 반주자였고...친한 친구거등요..
..그날 곡 띄워주시려면..
버디의 '친구' 틀어주세요^^
윤희님..
항상 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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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잘 들었습니다.
이찬웅
2007.06.30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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