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음 러브레터에 소개되었던 사람입니다.
사연 소개되고 나서 첨엔 너무 뛸 듯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 사연을 들으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행복했거든요...
윤희씨! 그거 아세요...
윤희씨가 매일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한다는 것을...
어제 저는 너무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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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가 어제 제게 행복을 주었습니다.
이현진
2007.06.28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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