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허윤희씨..
저...사실 오늘 첨으로 이 프로그램 알았습니다. 물론 허윤희씨도 저와 같은 세상에 살고 계시단걸 안것도 첨이구요.^^*
떨리기도 하고 쑥쓰럽기도하지만 밤늦도록 일하려고 파김치가 되었을 친구에게 비타민 같은 노래를 선물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꿈과 음악사이에 와는 처음이지만 그러므로 가장 뜻깊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프로를 적그적으로 추천해준 친구입니다.
천안 성거에 사는 신기한 못난이 (정난희)님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가사가 좋아서 이노래가 들으면 끝날때까지 아무것도 못한다네요.
사람과 나무 - 쓸쓸한 연가.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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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
꼭두^^*
2007.06.28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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